한 돌 육아와 공부를 병행하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영어 수업을 필립 잉글리쉬에 와서 시작한지 벌써 몇 달이 다 되어가네요.
공부가 귀찮은 적도 조금은 있었지만
실력이 늘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 돌이기면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확실히 말이 유창해진다는 점. 이 점에선 향상 되는 걸 확실히 느끼는 거 같습니다.
처음 수업을 시작했을 땐 30분 내내 듣기연습만 하고 쌤 말도 잘 이해 못했는데,
이젠 어느정도 수준은 말할 수 있어요.
틀리더라도 유창하게 떠들 수는 있다는 거죠.^^
역시 말하기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말하는 것 이상의 공부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몇 달 정도 꾸준히 매일 1시간씩 공부를 하니, 확실히 향상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좀 더 세력되고 정확한 말을 써보려 노력중입니다.
근데 말만 해가지고 정확하고 세련된 말을 쓰는 건 한계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Korea and the Politics of Innovation 등 신문 기사 주제들을 가지고 글을 써보고 있어요.
그게 정확하고 세련된 말을 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쌤이 그러셔서...
시간이 없어 생각보다 많이 힘드네요.ㅜㅜ
그래도 또 다른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앞으로도 필립 잉글리쉬에서 계속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공부하고 싶습니다.
번창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