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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01 17:55
나를 감동시킨 트라이크 매니아 필립님의 카톡들... 고맙습니다^^
 글쓴이 : 한희수
조회 : 9,253  


 
필립 잉글리쉬 원장님을 알게된 사연이 독특합니다. 저랑 필립님이 "취미" 하나가 같기 때문인데요. 트라이크라는 게 있어요. 1인승 자가용처럼도 생겼고, 바이크처럼도 생겼고,  문은 없지만 지붕은 있는...  좀 복잡한가요?ㅋㅋ 사진을 첨부했으니 보시면 될꺼에요. 암튼 제가 트라이크 매니아인데 필립님도 그렇거든요. 필립님 우리 삼륜 까페 필명 "JJ"인데  글 정말 잘 쓰시는 까페 최고 논객입니다. 바이크 영어 광고같은 거 있으면 번역해 주시기도 하셨구요.  까페서 필립님 글에 댓글 달다 알게 된 사이입니다.ㅋㅋ  사진 속의 트라이크 기종은 혼다사에서 나온 "자이로 캐노피" 란 녀석인데요. 필립님과 저 모두 저걸 탑니다. 생긴게 좀 특이하죠? 아직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나 오토바이 회사에는 저런 트라이크는 출시 안 됐구요. 일본이나 유럽쪽에서만 구할 수 있어요. 물론 한국에서도 "중고"시장에서는 어렵게나마 구할 수 있지만요.
 
 
 
 
여하튼 전 이렇게 좀 이상한(?) 경로로 필립 잉글리쉬로 영어공부를 하러오게 됐는데요. 트라이크라는 취미 덕분에 좋은 분을 만나 전혀 새로운 영어 방법을 알게 된 기분입니다. 이전의 저는요. 뭐랄까...... 영어를 볼 때마다 뭔가를 최대한 많이 외우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어 초보라 필립님 귀찮으실 정도로 이것저것 물어보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배우면서, 말하기 시도가 더 중요하다는 거도 배웠고요. 원어민과 30분씩 매일 대화한다는 사실 자체도 놀랐지만, 말하기 도중의 전자사전 활용법, 단어 암기법, 네이버와 스카이프를 활용한 복습 방법 등...  이제까지 절대 접해보지 못했던 영어공부방법을 듣고 약간 충격을 받았습니다. 필립님 얘기를 듣고 바로 알 수 있었어요. 필립님이 얘기해준 그런 방식으로 하면 저같은 영어 초보도 영어로 말하는 거 당연히 언젠가 잘 할 수밖에 없겠구나... 라고요.
 
 
 
 
또 한 가지 인상적인건 카톡 통신입니다. 제 담당 관리자는 필립님이라 전 필립님한테 카톡을 자주 합니다. 손에는 항상 핸드폰이 있고, 문자는 돈이 나가고ㅋㅋ 바쁘신데 전화 하기는 뭐하고, 그래서 카톡에 자꾸 손이ㅋㅋ 늘 질문을 드려요. 근데 필립 원장님이 카톡으로 이런저런 안내해주시는 거 보면서 좀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정성스럽게 보내주시고 내용 짱 상세하고 저는 죽었다 깨나도 그만큼의 양을 타이핑은 못할 거 같아서요. 다른 회원님들은 안 그러시는데 저만 필립님 계속 귀찮게 하는거 같아서 죄송했는데, 늘 편하게 대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트라이크 매니아 동료에서 영어공부까지 같이 하게 되서 기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요. 지금까지 상세하게 신경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구성훈 12-05-05 01:13
 
저렇게 생긴거 처음 보내요.
삼륜이라 넘어지지도 않고
편할 거 같네요^_____^

한희수씨. 죄송하지만
가격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Ms. Grace 12-05-05 16:20
 
자게에도 글 남기셨죠? 필립님이 댓글 주셨으니 확인해 보세요~^^
Ms. Grace 12-05-05 16:19
 
안녕하세요.

필립 잉글리쉬 한국 매니저팀 학습매니저 Grace입니다.
사진과 함께 수강후기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어 회화 공부를 즐거워 하셔서
필립 잉글리쉬도 기쁘게 생각해요.
늘 안전운전 하시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김명훈 12-05-12 21:59
 
와>< 이쁘다 이쁘다. 저도 하나 갖고 싶네요...
이근식 12-05-14 19:50
 
진짜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