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선생님이 수강생에게 참 친절하고 인기가 많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선생님과 수업을 3개월 동안 해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선생님과 진행하는 주제에 얽매이지 않는 미국 정치 이야기, 일상생활 이야기, 라스베가스 이야기는
참 유용하고 재밌었습니다. 선생님이 한국 체류 경험이 있어서 한국 문화도 잘 알고 있어서 한국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필립 잉글리시와 영어 공부를 벌써 2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수업시간도 많고 수강료도 저렴하고 선생님이 좋은
필립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필립과 함께 영어 완전정복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리고 싶습니다.